CI > 다문화교류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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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 다문화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심어주고,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정착을 도우며 한국 사회 내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교류하는 네트워크 모양을 형상화함
  • 음양의 조화와 상호 작용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의 적색과 청색을 인용하였고 빨강은 사랑, 파랑은 희망, 노랑은 에너지를 의미함
    ‘They are not Theirs, But Ours!’라는 (사)다문화교류네트워크의 정신과 다문화시대 속에서 함께 어우러져 마음을 나누는 공동체로 성장하고자 하는 비전을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