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젬마

서포터즈 & 프렌즈
한젬마작가는 2008년 호프키즈서울 프로젝트의 미술프로그램을 맡아 디렉팅 해주신 것을 계기로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프로그램에 재능기부를 해주는 오래된 프랜즈이다. 그림엄마라는 저서를 통해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했던 작업을 알려주기도 했으며부산미술관 상설어린이 전시와  2020년 강원 키즈트리엔날래 등 어린이들을 위한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 영감을 주고있다. 연말 안최이임홍김 예술인들의 자선 바자회에 작품과 기부를 늘 해주신 후원자이기도하다.